뇌경색 후유증 수술 후 (말초신경손상, 손목관절수술, 축농증수술)

각종 수술을 위해 병원 입원을 하기 위해 20.8.17(월) 날짜에 실시한 사전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와 병원 입원을 위해 서울성모병원으로 가는 중이다…

각종 수술을 위해 병원 입원을 하기 위해 20.8.17(월) 날짜에 실시한 사전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와 병원 입원을 위해 서울성모병원으로 가는 중이다…

겁쟁이들이 만들어준 미니 레고 부적과 수술 전의 뒤숭숭한 마음을 달래고자 마음의 양식을 섭취하고 있다…약 한 달 전 수술을 위한 사전 검사를 했을 때 수술 부위는 총 3군대로 정해져 있었다.

왼쪽 코에 염증이 가득 차 두개골을 뚫고 뇌로 들어갈 경우 심각한 상황에 이를 수 있다는 소견에 따라 축농증 수술을 본의 아니게(?) 1순위로 수술하게 됐다.

솔직히 뇌경색이 발병해 각종 검사를 받기 전까지 내게 축농증이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다.

;;아무튼 그렇게 축농증 수술을 1등으로 정했고, 다음은 왼쪽 팔꿈치 부위의 말초신경 손상으로 인해 왼쪽 새끼 손가락의 무감각 현상으로 인한 신경 복원 수술이었다.

당초 계획은 이처럼 축농증 수술과 왼쪽 팔꿈치 수술이 계획의 전부였다.

하지만 정형외과 담당 선생님이 내 왼쪽 손목을 유심히 보시고 손목 상태도 좋지 않아 보인다며 간단한 수술이라 손목 수술도 병행한다고 하셨다.

의사 선생님의 설명에 따르면 뉴양스는 마치 손목 수술은 부수적인 간단한 수술이라 서비스 차원에서 해주는 느낌으로 말씀하셨다.

나는 손목 수술은 생각지도 못했지만 전문가가 그런 소견을 냈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은 수술이라고 생각해 수술에 동의했다.

더욱이 왼쪽 손목을 고칠 경우 그동안 손목 통증 때문에 치지 못했던 기타를 다시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이 앞섰다.

어쨌든 그렇게 수술 한 달 전 진료 검사 시 총 3곳의 수술(좌축농증 수술, 좌말초 신경 관련 팔꿈치 수술, 좌손목관절 수술)을 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결국 20.8.17(월) 입원 전 사전 검사를 위한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이 나와 20.8.19(수) 수술을 하기 위한 입원을 하게 되었다.

수술 직전에 왼쪽 손목 수술 부위를 체크했다…

수술실에 들어가던 중…

그리고 20.8.20(목) 오후 2시경 수술실에 들어간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런데 수술 1시간 전 정형외과 주치의가 와서 왼쪽 손목 상태가 생각보다 좋지 않다며 더 정확한 검사를 위해 CT를 찍어봐야 하는데 상황에 따라 양쪽 골반 중 한 곳에서 뼈를 채취해 왼쪽 손목에 이식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다.

그리고 나서 수술실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더 이상의 설명을 듣지 못하고 수술실로 PM 1:40경 들어갔다.

그리고 수술이 시작되기 10분 전(마취 직전) 담당 의사에게 골반에서 뼈를 채취한 뒤 손목에 이식수술을 해야 하는지 물었고 그렇다는 대답을 들었다.

양쪽 골반 중 어디서 채취하는지 물어보니 오른쪽 골반에서 채취한다며 그 자리에서 오른쪽 골반에 사인펜으로 채취할 부위를 표시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마취가 풀리면서 수술이 시작됐다.

당초 계획했던 3개 수술은 길어야 3~4시간이라는 설명을 들었지만 오후 1시40분께 수술실에 입장한 뒤 다시 수술이 끝나고 병실로 돌아왔을 때는 오후 9시40분께가 돼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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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담당 의사에게 물어보자면 당초 수술 계획은 간단했지만 수술을 진행하던 중 왼쪽 손목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해 철심을 넣고 나사를 박는 등 사태가 커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수술시간이 당초 계획보다 많이 걸렸다고 했어. 참고로 모든 수술은 잘 되었다고 들었어…

그렇게 모든 수술을 마치고 첫날밤 마취가 풀려가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고, 여기에 왼팔 수술, 오른쪽 골반 수술로 인해 어느 쪽으로도 몸을 뒤척일 수 없고 항상 바른 자세로 누워있어야 했기 때문에 허리와 어깨 등 모든 부위의 관절과 근육의 통증이 더해졌다.

결국 무통주사를 계속 맞고 첫날밤의 아픔을 그렇게 이겨냈다.

마취 후 통증은 2일제 밤까지 계속돼 거의 비몽사몽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렇게 모든 수술을 마치고 첫날밤 마취가 풀려가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고, 여기에 왼팔 수술, 오른쪽 골반 수술로 인해 어느 쪽으로도 몸을 뒤척일 수 없고 항상 바른 자세로 누워있어야 했기 때문에 허리와 어깨 등 모든 부위의 관절과 근육의 통증이 더해졌다.

결국 무통주사를 계속 맞고 첫날밤의 아픔을 그렇게 이겨냈다.

마취 후 통증은 2일제 밤까지 계속돼 거의 비몽사몽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무통주사… 더 황당한 것은 제가 입원 당시 담당 간호사의 요구에 따라 기존에 복용하던 약과 처방전을 전달했고, 담당 간호사의 설명에 따라 자신들이 처방해주는 약만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들은 적이 있다.

따라서 입원 당시에는 수술 후 먹어야 하는 약과 내가 기존에 먹던 약을 병행해서 처방해줬다.

그래서 입원 당시에는 내게 필요한 약을 함께 복용하다가(일부 약은 간호사의 실수로 누락시켰다) 의사들의 파업으로 퇴원이 앞당겨졌고, 심지어 수술 후 경과 진료를 받지 못한 상태에서 갑자기 퇴원하게 됐다.

그리고 퇴원할 당시 집에서 복용해야 할 처방전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수술 후 먹어야 할 정형외과 약과 이비인후과 약을 먹으면서 당초 복용하던 약을 병행해서 복용해야 한다는 설명이 없었고, 입원 당시 설명에 따르면 약은 함부로 복용하면 안 된다고 했으므로 당연히 퇴원 당시 정형외과와 이비인후과에서 처방해준 처방약이 기존에 복용해야 할 약까지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그렇게 믿었고 퇴원 후 두 과에서 처방해준 약만 복용하고 열흘 가까이 지내야 했다.

게다가 정형외과에서 말하면 퇴원 후에는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 3회 수술 부위를 소독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퇴원할 당시 집에서 복용해야 할 처방전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수술 후 먹어야 할 정형외과 약과 이비인후과 약을 먹으면서 당초 복용하던 약을 병행해서 복용해야 한다는 설명이 없었고, 입원 당시 설명에 따르면 약은 함부로 복용하면 안 된다고 했으므로 당연히 퇴원 당시 정형외과와 이비인후과에서 처방해준 처방약이 기존에 복용해야 할 약까지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그렇게 믿었고 퇴원 후 두 과에서 처방해준 약만 복용하고 열흘 가까이 지내야 했다.

게다가 정형외과에서 말하면 퇴원 후에는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 3회 수술 부위를 소독해야 한다고 했다.

오른쪽 골반에서 뼈를 채취한 부위.완전히 시퍼렇게 멍이 들었어.솔직히 수술부위중에 제일 아프고 통증이 심했어;;결국 퇴원 후 이미 재활을 위해 방문했던 속초의료원 정형외과에서 소독을 위해 세 번째 방문했을 때 체온 체크에서 열이 38도까지 발생해 입구에서 병원 입장을 막았다.

결국 선별진료소에 가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음성이 나와야 병원 내 입장이 가능하다고 했다.

그래서 코로나 검사를 실시했고 소독은 안 된 상태로 집에 복귀했다.

그리고 다음날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문자로 알려졌고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다.

메일을 받고 바로 병원을 방문해 소독을 받고 왔다.

주 3회 수술 부위를 소독하는 위치···그런데 여전히 열이 내려가지 않아 몸의 상태는 점점 나빠지고 있었다.

이런 상태가 계속될 경우 당초 수술을 하던 서울 성모 병원에 수술 후의 경과를 보려고 며칠 후에 열리는 외래 진료 때문에 서울 성모 병원을 방문해야 했지만 이런 상태로는 다시 병원의 입장 때문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다시 받아야 할 상황이었다.

한마디로 어쩔 수 없는 난해한 상황이었다.

그런데 다행히도 아내가 지금까지 마시던 약을 대조하다 서울 성모 병원에서 수술 후에 처방하고 준 약에 예전에 내가 마시던 약이 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제가 기존에 마시던 약과 수술 후에 처방하고 준 약이 중복되는 경우가 있고, 기존에 마시던 약을 제외하고 처방하고 준 것이 아닌가 하고 성형 외과 간호사로 전화 통화를 했다.

결론은 기존에 복용한 약이 있는 경우 자신들이 처방하고 준 약과 함께 복용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깜빡 잊고 탈락시켰다고 한다.

그리고 이제라도 기존에 마시던 약이 있다면 같이 복용하라고 말했다.

결국 전화를 끊고 기존에 마시던 약을 복용하고 바로 열이 떨어지고 몸의 상태도 점점 호전되었다.

다행히 다음 날 서울 성모 병원 외래 진료를 방문할 때 열이 없어 병원 입장이 차질 없이 들어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은 현재 상당히 호전되고 있다.

이제는 지금부터 1주일 정도 후에는 샤워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팔의 깁스는 수술 후 6주 정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축농증은 지금부터 5일 후에 코를 씹는 것과 코의 세정이 가능하다고 말했고, 현재 후각은 수술 후의 부기로 완전히 회복한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담당 선생님의 설명에 따르면 코가 정상적인 다시 기능을 되찾기 위해서는 6개월 정도 걸린다고 한다.

정작 중요한 발목 수술은 하지 못한 채 다른 수술을 먼저 했지만 너무 힘들어 발목 수술을 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 추후 이번 수술에 따른 다른 특이사항이 있을 경우 리뷰를 추가할 것이다.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이 어제 죽은 누군가에게는 그토록 원했던 내일이었다.

” -소포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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