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내가 엄마의 친구가 되어줄게♡

친구 만드는 법을 알기에 이 책을 읽는지?그렇다면 세계에서 친구를 가장 잘 만드는 존재의 기술을 배우고 보면 어떨까?그것은 누구라고?당신은 내일도 길을 걷고 그 존재를 만날 수 있다.

다가가자 꼬리를 흔들기 시작한다.

당신이 그것을 언급하는 것을 좋아하고, 뛸지도 모른다.

이들 모든 애정 표현의 이면에는 무슨 숨은 의도도 없다.

개는 일하지 않고도 살 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라고 생각한 적 있나?암탉은 알을 낳지 않으면 안 되고, 젖소는 젖을 내야 하고, 카나리아는 노래를 불러야 한다.

하지만 개는 인간에게 오직 사랑만 주고 산다.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으려고 노력하고 2년간 사귈 수 있는 친구보다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2개월 만에 사귈 수 있는 친구가 더 많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평생 남의 관심을 얻고자 노력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많다.

물론 그런 방법은 도움이 안 된다.

사람들은 당신에게 관심이 없고, 나에게도 관심이 없다.

사람들은 아침에도 낮에도 저녁에도 자신에만 관심이 있다.

당신이 먼저 남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에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가 있을까?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하고 관심을 얻고자 하면 우리는 절대 진실에서 참다운 친구를 만들 수 없다.

친구를 만들고 싶다면, 타인을 위해서 시간, 노력, 이해심, 배려가 필요한 무언가를 주려고 헌신해야 한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완역본) 저자 데일 카네기 출판 상상 스퀘어 발매 2023.11.29.

#데일 카네기 인간 관계론#친구는 현명한 영애 씨 고등 학교에 다닐 때, 저는 제가 어머니의 친구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 많이 고민했다.

어머니에겐 친구가 없었다.

가족만 보고 사는 어머니가 쓸쓸할 것 같았다.

어머니는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도 안 했고, 남과 친구가 되기 위한 관심도 갖지 않았다.

오로지 가족의 울타리 안에서 살았다.

그래서 나는 어머니의 친구를 내가 만들어 줬다.

내 친한 혜정의 어머니와 저희 어머니는 동갑내기.혜정의 어머니도 친구가 별로 없는 그래서 우리는 두 어머니의 미팅 날짜를 정했다.

그렇게 두 사람의 만남을 말했던 친구는 그렇게 만드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곧 알게 됐다.

당신이 먼저 남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에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가 있을까?어린 마음에서 나이가 같기 때문에 우리처럼 어머니들도 친해져서 사이좋게 될 수 있는 귀여운 소원이 단지 희망으로 끝났다.

나는 요즘도 어머니에게 말한다.

”나의 어머니는 평생 가족 때문에 굉장히 잘 살아 왔지만 엄마 개인의 인생을 보면 너무 안타깝고 슬프다.

어머니 친구가 없잖아~친구가 있으면 가족에게 못하는 속내도 드러낼 수 있고 기쁘다.

슬픔도 공유할 수 있으니까 인생이 외롭지 않거든.엄마, 그래도 괜찮아.딸이 있잖아.내가 어머니의 친구가 되어 줄게!

#데일카네기인간관계론 #친구 #현명한영애씨 고등학교 다닐 때 나는 내가 엄마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어서 고민을 많이 했다.

어머니에게는 친구가 없었다.

가족만 바라보고 사는 어머니가 외로워 보였다.

엄마는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하지도 않았고, 다른 사람들과 친구가 되기 위한 관심도 갖지 않았다.

오로지 가족의 울타리 안에서 살았다.

그래서 나는 엄마 친구를 내가 만들어 주고 싶었어.내 단짝인 혜정이 엄마와 우리 엄마는 동갑이야.혜정이 엄마도 친구가 별로 없다 그래서 우리는 두 엄마의 미팅 날짜를 잡았다.

그렇게 두 사람의 만남은 이뤄졌지만 친구는 그렇게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는 걸 우리는 금방 알 수 있었다.

당신이 먼저 남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데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가 있을까?어린 마음에 나이가 같으니 우리처럼 엄마들도 친해지고 친해질 수 있다는 귀여운 바람이 그저 희망으로 끝나버렸다.

나는 요즘도 엄마에게 말한다.

우리 어머니는 평생 가족을 위해 아주 잘 살아오셨는데 어머니 개인의 삶을 보면 정말 안타깝고 슬프다.

엄마는 친구가 없잖아~ 친구가 있으면 가족들에게 못하는 속마음도 털어놓을 수 있어서 좋다.

슬픔도 공유할 수 있으니까 인생이 외롭지 않은 거야. 엄마, 그래도 괜찮아. 딸 있잖아. 내가 엄마의 친구가 되어줄게

error: Alert: Content selection is disabled!!